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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대전중부경찰서가 관내 경로당에서 교통안전활동 및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가 29일 관내 경로당에서 교통안전활동 및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펼쳤다.
이날 경찰은 어르신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 ▲서다 ▲보다 ▲걷다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발생한 보이스 피싱 유형을 알리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전화를 받을 경우, 전화를 끊고 112로 반드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중부서 관계자는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안정책도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형태로 변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 경로당, 공원 등을 찾아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하고 금융기관과 연계해 노인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