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서대문구 주지협의회가 지난 23일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기부했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쌀 10Kg 108포와 미역 108포를 구청에 기탁했다.
참여한 사찰은 13곳으로 현성정사, 광명사, 기원정사, 불교문학포교원, 옥천암, 수효사, 환희사, 영은사, 홍련사, 비로자나국제선원, 석가사, 신흥사, 정수사 등이다.
성품은 조계종 사찰대표자회와 서대문구청 추천을 통해 선정된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 108곳에 전해진다.
대한불교조계종 서대문구 주지협의회는 매년 겨울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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