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마트 2137㎡와 집기비품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7억5400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5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25분쯤 예산군 고덕면 상몽2길 A씨(75)의 단독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 254㎡와 경운기 등
농기계를 태워 소방서 추산 3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1-3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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