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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김춘수 공동대표이사 선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안영준기자 송고시간 2016-11-30 07:33

㈜인제스피디움, 김춘수 공동대표이사,(사진제공=㈜블루원 리조트)

㈜인제스피디움은 12월 1일자로 김춘수전무를(인제스피디움 총괄본부장) 대표이사로 선임해 윤재연대표이사와 공동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다.

김춘수 신임 대표이사(52)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단국대학교 대학원 스포츠마케팅 석사과정을 마쳤고 지난 1994년도 태영레저에 입사, 경주 디아너스CC, 블루원상주골프리조트, 블루원용인CC의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 12월부터 ㈜블루원 리조트사업본부장을 맡아 리조트부문 경영안정화에 크게 기여했고, 2016년 2월에 블루원과 인제스피디움의 총괄본부장으로 선임돼 태영그룹 레저사업부문을 총괄해 맡아 왔다.

김 대표이사는 태영레저 사원으로 입사, 레저부문 전사업장과 주요보직을 두루 거치고 대표이사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태영그룹 레저부문의 산역사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인제스피디움은 김춘수 대표이사의 풍부한 레저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서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경영정상화와 국내 자동차 레저 문화의 대중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4년 5월 정식 개장한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이 공인한 3.9㎞의 국제 공인 자동차경주장과 250여실의 4성급 호텔 및 콘도미니엄, 모터스포츠 체험관과 카트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복합레저 테마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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