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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충북 충주시 유한킴벌리(주)에서 ‘제23차 충주경제포럼’이 열린 가운데 전하진 썬빌리지 포럼 의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상공회의소) |
충북 충주시와 충주상공회의소가 29일 유한킴벌리(주) 충주공장에서 ‘제23차 충주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정호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정순일 충주기업인협회장을 비롯해 지역 경제관련 단체장, 기업임직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전하진 썬빌리지 포럼 의장을 초청해 ‘알파고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나?’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전 의장은 한글과 컴퓨터 대표이사, 한국벤쳐기업협회 부회장과 성남시 분당을 국회의원을 지냈다.
강성덕 회장은 “나라와 경제가 어려운 시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 큰 미래를 그려 나아가는 기회로 삼자”며 “다가오는 4차 혁명의 시대에 기업인들도 적극적인 대처로 시민들과 함께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충주경제포럼은 충주 경제 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논의와 지역 경제인들 간의 교류를 위한 행사로 전문가와 저명인사 등을 초청해 경제현안과 충주의 경제발전을 위한 방향 제안 등을 특강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25차 충주경제포럼은 다음달 27일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