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9일 고윤환 문경시장이 집무실에서 친환경도시 종합대상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정) |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으로 29일 열린 대한민국 친환경도시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친환경적 개발을 도모하고 인간 친화적 도시로 변화할 수 있는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친환경 건강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한 문경시는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과 농업쓰레기 수거사업을 전개하고 수질오염의 주범인 가축분뇨를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해 왔다.
또한 흥덕공원 조성, 푸르미 공원화 사업 추진, 모전천과 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양산천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 추진, 친환경 생태하천 만들기 등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2012년부터 시작한 생활쓰레기 줄이기 범 시민운동과 음식물쓰레기 물기 짜서 버리기 등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으로 4년간 41억2000만원의 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쾌적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