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계촌정보화마을이 ‘평창군 도로명주소 명예서포터즈’에 위촉된 모습.(사진제공=평창군청) |
강원 평창군 계촌정보화마을이 ‘평창군 도로명주소 명예서포터즈’로 위촉돼 도로명주소의 홍보활동에 앞장선다.
군에 따르면 30일 계촌정보화마을 정보센터(방림면 계촌리 소재)에서 정보화마을 위원회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촌정보화마을을 ‘평창군 도로명주소 명예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에 계촌정보화마을은 평창군 도로명주소 명예서포터즈로 위촉돼 군과 협력해 도로명주소를 생활 속 정착을 위해 현장을 살펴보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기관·단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홍보하고 강원도 및 전국단위 장터행사에서도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와 관련 군은 계촌정보화마을에 계촌정보화마을과 클래식마을을 형상화한 자율형 건물번호판도 보급하기로 하고 도로명주소와 마을 홍보를 할 수 있는 홍보물 제작 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심재국 평창군수는 “민관이 합동으로 도로명주소와 농산물을 홍보 할 수 있어 홍보효과가 매우 크다”며“내년에는 계방산마을, 의야지 바람마을도 명예서포터즈로 확대 협력해 마을축제나 행사가 있을 경우 합동으로 홍보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