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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충북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회의실에서 농정업무 관련 공무원 워크숍이 열린 가운데 오진섭 충주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충주시는 농정업무 관련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활력 있는 충주농업을 비전으로 오는 2024년까지 농가소득을 늘리기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회의실에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전문강사 특강을 통해 농업이 처한 여건과 선진 사례를 분석하고 충주시 농업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농산품 가공을 통한 6차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오진섭 충주부시장은 “농업은 모든 산업의 근간으로 농업발전을 배제한 지역발전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수렴해 농업발전의 자양분으로 삼기 바란다”며 “농가소득 100% 증진에 관련공무원들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