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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의창구청에서 ‘2016년 의창구지역위원회’ 활동 평가회의를 갖고 다음해에는 ‘창원광역시 대선 공약화’에 총력을 기우려 나가기로 결의하며, ‘다짐대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지난 16일 구청에서 ‘2016년 의창구지역위원회’ 활동을 정리하면서, 다음해에는 ‘창원광역시 대선 공약화’에 총력을 기우려 나가기로 결의하며, ‘다짐대회’를 가졌다.
의창구는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이 발의됨으로써 창원광역시 승격의 키포인트가 될 ‘대선공약화’를 위해 오는 2017년을 ‘광역시 승격’ 총력의 해로 정했다.
이날 김정기 광역시승격 의창구지역위원장, 각 읍면동 추진위원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의창구지역위원회가 올해 펼친 주요 활동은 ▶광역시 홍보 캠페인 100회 ▶각종 시민참여 행사 시 홍보 200회 ▶광역시 추진 회의 30회 ▶자체 홍보물품 제작 120건 ▶광역시 교육 30회 등 광역시 정책이슈화를 위해 950여명의 의창구지역위원회 회원들이 창원광역시 승격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
신용수 구청장은 “의창구지역위원회가 올해 9월 입법청원서 제출을 비롯해, 11월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 발의 등 광역시 승격 활동에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며 “올해 활동을 토대로 2017년 대선에서는 107만 창원시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