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필용 음성군수가 11월 25일 열린 제285회 음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7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이필용 충북 음성군수가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언론인 선정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음성군은 1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사연합신문사 주최로 이날 열리는 ‘2016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이 군수가 자치발전공로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한 ‘재능봉사자’들과 금전.물질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삶의 희망을 안겨준 ‘행복 봉사자’, 그리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지방자치단체장 및 광역의회의원을 대상으로 ‘자치발전공로자’를 선정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 많은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이다.
이 군수는 ‘15만 음성시 건설’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특유의 기지를 발휘해 설득력 있는 지역발전 방향 제시로 지역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음성군은 전했다.
특히, 수도권과 인접한 지역적 특성과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활용한 중부권 산업도시 메카로 성장토록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반기문 브랜드를 활용한 음성군의 대외적 이미지 제고와 연계사업인 반기문 교육랜드 조성사업, 품바축제 개최, 음성인삼축제 개최 등을 통한 음성의 새로운 이미지 제고와 농특산물 판매 확대 등 탁월한 자치경영능력을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이 군수는 시상식에 앞서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것뿐인데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음성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