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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청이 내년 1월5일부터 7박9일간 미국에서 도내 초·중·고교 학생 30명이 참가하는 ‘2016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를 운영한다.
캠프 기간 중 참가 학생들은 미국의 명문 학교를 둘러보고 개인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간 충주 한국자활연수원에서 ‘2016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 참가자 30명을 대상으로 국외캠프 사전연수를 진행한다.
국외캠프 사전연수 참가자는 지난 5월 1단계 평가, 7월 2단계 평가, 8월 국내 리더십캠프를 모두 거쳐 선발한 도내 초·중·고교 학생들이다.
사전 연수를 마친 뒤 학생들은 내년 1월5일부터 7박9일 간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미국 명문 중·고등학교와 아이비리그 대학 등을 둘러보고 학생 개인별 연구 주제를 선정해 미국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도교육청 김영기 과학국제문화과장은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를 통해 충북의 인재들이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꿈을 키우는 귀중한 교육적 경험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