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단양군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이 다음해 1월6일까지 노래방, 게임물 관련업소, 스크린 골프장 등 다중이용시설 29개소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건축, 전기, 가스, 기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각종 위험요인을 점검한다.
또한 비상통로 내에서 이뤄지는 물건 무단 적치 등 취약해지 쉬운 화재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예방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관련 법령을 위반한 소유주에게는 현지 시정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으로 주민 모두 안전사고 없는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중이용시설뿐만 아니라 가정과 직장에서도 누전과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