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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제천시는 ‘2016년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서비스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해마다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서비스제를 시행해 온 결과, 2년 연속 유공공무원 표창에 이어 올해 기관표창으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부동산종합정보서비스제는 수요자 중심의 토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충북도와 시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법무사, 세무사 등이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지적과 관련한 제반사항 상담, 조상 땅 찾기, 토지정보의 소유권 관련 민원상담, 등기절차와 상속 등을 상담해주는 행정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4월 백운면사무소에서 서비스를 시행해 신청된 66건 116필지 가운데 조상 땅 찾기를 통해 토지 8건 19필지(2만3225㎡)를 찾았다.
이밖에도 지적측량, 등기, 세무 분야, 부동산 관련 등 폭 넓은 상담을 진행했다.
이은석 시 지적관리팀장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현장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