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올해 달성을 빛낸 '올해의 이슈 탑 10'을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올해의 이슈 탑 10'은 ▶달성군 인구 22만 돌파 ▶옥연지 송해공원 백세교(백세정) 및 둘레길 준공식 ▶2015년 지방규제개혁 평가 대통령상,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대통령상 수상 ▶달성군 홍보대사 위촉(방송인 크리스 존슨, 가수 신유, 풍류 아티스트 임동창) ▶대견사 적멸보궁 점안식 등이 선정됐다.
또한 ▶2016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 제2회 달성 RED 페스티벌 ▶비슬산에서 '용알' 발견되다 ▶송해 빅쇼 ▶제14회 한국잼버리 대회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구간 개통이 뽑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한 전국 최고의 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새해에도 활기 있는 지역경제 추구, 살기 좋은 첨단도시 건설,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행복한 복지, 알찬 교육, 매력 있는 문화·관광 진흥, 열린 군정 실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