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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새마을회(회장 한재득)가 27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송년회를 개최하면서 라면 500상자를 기부해 의미있는 송년회를 열었다.(사진제공=대전시새마을회) |
대전시새마을회(회장 한재득)가 27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제4차 이사회와 송년회를 개최하면서 라면 500상자를 기부해 의미있는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송년회는 이현주 대전정무부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박숙현 전중앙부녀회장, 새마을회장단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성과보고와 감사패 및 CMS후원금 우수 단체 시상, 민병직(주)삼보대표의 사랑의 라면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대전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김우연 대전시자치행정국장, 강찬구 동구지회장, 박희정 중구지회장, 정상수 서구지회장, 김영태 대덕구지회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CMS후원금 우수 단체에는 구 지회에서 최우수상 동구지회, 우수상 새마을운동중구지회가 수상하고 동별 시상에는 종합우수상 동구삼성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중구문화1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단체별우수상에는 새마을지도자동구신인동협의회, 동구판암1동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대덕구비래동분회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민병직(주)삼보대표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라면 500박스(1000만원상당)를 후원하고 5개구별 100박스씩 1월중에 구 지회를 통해 새마을지도자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한다.
한재득 회장은 송년사에서 “금년 한해 묵묵히 땀흘려 봉사 헌신한 새마을가족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2017년에도 지역사회발전과 봉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