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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길규 창원소방서장이 두산중공업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김길규 창원소방서장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두산중공업(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22)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시설 대상 8개소를 지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 분야 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등 안전공감대 형성으로 안전관리의 실질적인 수준 향상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김길규 서장은 “이번 지도 대상은 두산중공업 등 대형 사업장인 만큼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전 직원 모두가 ‘안전관리자’라는 책임의식을 갖고 평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