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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당진시청 현판./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당진는 김홍장시장은 오는 20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2올해 연두순방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순방일정은 ▲20일 합덕읍(읍회의실), 신평면(문화스포츠센터) ▲23일 당진1동(농주민자치센터), 당진2동(동회의실) ▲24일 대호지면(면회의실), 정미면(면회의실) ▲2월 1일 면천면(면회의실), 당진3동(농업기술센터) ▲2일 송악읍(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3일 고대면(트레이닝센터), 석문면(면회의실) ▲6일 순성면(면회의실), 우강면(면회의실) ▲8일 송산면(종합사회복지관) 순이다.
시는 올해 연두순방을 법적사항을 준수하고, 검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초청대상은 지역리더인 기관단체장과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뿐만 아니라 평소 시정 참여가 쉽지 않았던 탈북자나 일반학생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중 공모위원과 3농혁신 지역추진단, 소상공인 등을 함께 초청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다.
시 관계자는 “AI가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어 관련 종사자들은 부득이 이번 초청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