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창원 성산아트홀 연회장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핵심조직간부 신년인사회’에서 도지부 회장단 축하 떡 절단식.(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
“핵심간부 여러분의 변함없는 동참과 헌신을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방효철 회장이 창원 성산아트홀 연회장에서 17일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핵심조직간부 신년인사회’에서 이 같이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핵심조직간부 신년인사회’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자유민주주의 공동체 수호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는 조직 간부들을 격려하고 사명감 제고와 도민화합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연맹 시?군지회 150여명의 조직 간부들이 참석했다.
방효철 회장은 “우리 대한민국은 전쟁의 잿더미 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룩하며, 지구촌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며 “이 위대한 결실은 5000만 국민의 피와 땀”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뜨거운 역정에서 우리 연맹은 국민 생활현장에서 활동하며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민간 안보 파수꾼으로서, 종북 좌파와 반체제 세력의 발호와 책동을 분쇄하는 자유 지킴이로서 헌신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대한민국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무모한 핵 도박과 대통령 탄핵의 국정 위기 상황이라는 엄청난 도전을 헤쳐 왔다”며 “우리 연맹은 조직을 통일선봉대 중심으로 일신하며 내실을 다지는데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사드배치 지지운동 등을 통해 국민의 호응을 받는 건전 보수세력의 중심으로 거듭났다”고 부연했다.
특히 “통진당 잔존세력과 종북?반(反) 대한민국 세력의 준동이 만만치 않고, 일부 노동 현장에는 무분별한 집단이기주의가 확산되고 있어 자유민주 공동체의 토대를 흔들고 있다”며 “따라서 5000만 자유민주주의 공동체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연맹의 역할과 활동이 한층 긴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
| 17일 방효철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회장이 창원 성산아트홀 연회장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핵심조직간부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
끝으로 방효철 회장은 “올해도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통한 통일기반 조성’이란 슬로건 아래 자유와 안보, 통합과 통일의 가치를 확산해, 통일대비 선도단체로서의 역할 강화와 국민?사회 통합을 지향하는 신국민운동 등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자유총연맹은 지난 60여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올해도 자유의 수호자로서 역경을 이겨내며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이라며 “지난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자유수호와 연맹 조직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핵심 조직간부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