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생활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천연염색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전귀철)는 농산물 가공기술과 농촌전통문화기술 전파를 위해 마련한 ‘2017 농촌생활개선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농촌생활개선교육은 전통된장 담그기 기초교육을 비롯해 야생화자수 기초, 천연염색, 장아찌 담그기, 식물발효액 담그기 등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각 과목별 30명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단 식물발효액 담그기만 50명까지다.
교육은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희망자는 다음달 3일까지 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김현재 지도사는 “각 과정별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함께 실습 비중을 높였다”며 “교육날짜, 내용 등 세부사항을 미리 확인한 후에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목별 세부일정은 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i.o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생활개선팀(043-730-493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