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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사다리낸드 이정제 리더와 회원들이 17일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지회장 최재천) 장애우들에게 직접 구은 바베큐통닭 60마리를 전달했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이번에는 바비큐 통닭으로 사랑을 전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17일 오후 3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지회장 최재천) 장애우들에게 바베큐통닭 60마리를 전달하면서 훈훈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강명희, 강은옥, 김선영, 김은선, 김재근, 김호현, 송남석, 유희자, 정혜숙,지성순 회원들이 함께 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사랑의 사다리 바베큐통닭 신상일 회장은 “오븐에서 직접구은 바비큐 통닭을 맛있게 드시는 장애우들의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최재천 지회장은“추운날씨에도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이제까지 먹었던 어떤 통닭보다도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작년 8월에 시작해서 밴드개설 7시간만에 ‘1000명달성’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현재는 3000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전시 봉사밴드로 사랑의 사다리 밑반찬, 즉석빵,도 배, 바비큐통닭, 미용,도레미 봉사예술단 등 6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우리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