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발전전략?주요 투자사업 직원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전 직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발전전략?주요 투자사업 직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허종길 구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마산 지역의 제2전성시대 도약을 위한 ‘마산 부흥 5대 전략’과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특강을 펼쳤다.
이번 허종길 구청장의 특강을 통해 지역 발전전략과 광역시 승격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직원들의 평이다.
허종길 구청장은 “마산 부흥 5대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과거 전국 7대 도시의 영광을 넘어서는 새로운 전성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 2기 출범 이후 마산 지역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변화가 있었으나 지역 발전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의구심을 갖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많은 만큼 우리 직원들부터 주요사업들을 숙지해, 주민들에게 알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광역시 승격 추진과 관련, 울산광역시 사례를 예로 들며 “재정 증가로 획기적인 도시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뿐 아니라 경남도와 상생발전, 더 나아가 국토균형발전을 이루는 길이다”며 “올해 대선 공약화에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지역 발전전략과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홍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