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적곤충생산 작목반' 회원들이 시설재배지에서 곤충을 이용해 피해를 방제하고 있다.(사진제공=군위군청) |
경북 군위 '천적생산연구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천적곤충생산 작목반'(회장 구태원)을 결성했다.
'천적생산연구회'는 경북대학교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천적연구팀과 협력해 천적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작목반은 2016년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실시한 '천적곤충생산과정'(지도교수 이경열)을 수료한 친환경농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3개월 동안 토양해충의 주요 천적인 총채가시응애 76박스(5리터/박스)를 생산해 한 박스당 약 100평의 토마토 및 오이 시설재배지에 적용해 약 700만원의 경비절감 효과와 작은뿌리파리의 피해를 방제했다.
올해는 지중해이리응애, 콜레마니진디벌, 담배장님노린재, 무당벌레 등을 대량 생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