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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설공단 ‘정부3.0 추진계획 실무회의’ 모습.(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이 올해도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 추진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창원시설공단은 ‘2017년 정부3.0 추진계획’을 수립, 정부 3.0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공단은 ‘소통과 참여로 시민이 행복한 공단 실현’을 추진 목표로 ▲정부3.0 변화 관리 강화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대폭확대 ▲사회적 현안해결 지원 강화 ▲민간부문 마중물 역할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특히 공단은 국민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각 부서별 협업체계 구축, 고객 편의 위주 공공데이터 개방,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강화 등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조청래 이사장은 “올해는 변화관리 역량을 총동원해 공단 업무 모든 분야에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핵심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