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농협충남본부 후정에서 열린 농축산물 직거래장터.(사진제공=농협충남본부) |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20일과 26일 농협충남지역본부 후정에서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가 열린다.
AI여파로 농축산물 가격상승과 소비둔화로 인한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품질이 우수한 농·축산물이 판매되며 떡국떡, 한우, 돈육, 사과, 배, 대추, 밤, 나물류 등을 시중가격 보다 10%이상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제수용품 특판코너를 별도 운영해 풍성하고 알뜰한 가격에 제수용 기획상품 및 선물세트 등을 판매하고 5만원이상 구입고객에게는 선착순 고급 장바구니를 증정할 계획이다.
농협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은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월급여의 일정액(10만원 이상)을 농산물상품권으로 구입 하나로마트 등 농협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유찬형 본부장은 “이번 설맞이 특별장터는 지역본부 뿐만 아니라 천안 등 15개 시군 및 각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신토불이창구에서도 설맞이 특별전을 준비해 고객들을 맞이한다”며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많이 애용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풍족한 설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