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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김병찬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오른쪽 네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대전 성모의 집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나뭄문화 확산과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인 대전 성모의 집을 방문 위문품(쌀)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남지역본부는 대전 성모의 집을 지난해 11회에 방문해 노숙자 무료급식 배식과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농어촌 일손돕기, 사랑의 헌혈운동, 한밭大와 공동으로 노후화된 농촌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했다.
김병찬 충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설 명절 뿐만 아니라 늘 소외계층과 훈훈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