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주민 10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5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 55㎡ 및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6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1-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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