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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서천군청 전경.(사진제공= 서천군청) |
충남 서천군은 장항농공단지 입주업체 근로자들의 근로의욕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직원 복리후생 차원에서 편익시설 및 회의실과 체력 단련실 등을 포함한 근로자 생활복지관을 건립한다고 19일 밝혔다.
근로자 생활복지관은 오는 3월에 본격적인 사업을 착공, 10월에 완공할 계획이며 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노박래 군수는 “장항원수농공단지 근로자생활복지관 건립과 기반시설 정비로 침체돼 있는 기업에 활력을 더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음으로써 장항지역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