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녕 육계농장 화재 모습.(사진제공=창녕소방서) |
18일 오후 4시49분쯤 경남 창녕군 창녕읍 외부리 A씨(69) 육계사육농장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병아리 14만 마리와 비닐하우스 13동(4608㎡), 집기와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육계 사육 13동 중 8동에서 연기가 났다는 농장주의 진술을 토대로 열풍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