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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주민센터 앞에서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행사’ 장면.(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동장 이동규)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자생단체 등 16곳에서 기탁한 백미와 전통시장 상품권 등을 관내 저소득층 15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자생단체 뿐 아니라 진해교회(담임목사 허우정) 100만원, 중앙시장번영회(회장 하영욱) 30만원, 새마을금고(이사장 옥점득) 40만원, 38.5도씨 모텔(대표 배미정) 30만원, 신생원 별관(대표 주본부) 백미 30포를 기탁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충무동은 통장들을 통해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과 장애인 집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옥점득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상생을 실천하고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동장은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힘이 돼 주셨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