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농협창조지원센터, 강소농 양성 교육 본격 시작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19 15:47

18일과 19일 6차산업 현장리더 양성과정 1기 시작, 올말까지 15개 과정, 3300여명 교육 실시
18일과 19일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는 1박2일 과정으로 실시한 6차 산업 현장리더 양성과정 1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15개 과정, 3300여 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사진제공=지원센터)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원장 이대엽 이하 지원센터)는 창조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 시너지 창출 및 농가소득 향상을 교육 목표로 강소농 양성을 위한 교육에 본격 나섰다.
 
지원센터에 따르면 18일과 19일 1박2일 과정으로 실시한 6차 산업 현장리더 양성과정 1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15개 과정, 3300여 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6차 산업화 현장리더를 양성하고 디자인 및 판로지원을 위한 SNS 활용 과정 중심의 ‘역량강화 과정’, ‘창업농과정’, ‘가치확산과정’, 후계축산인 육성, 스마트팜, 벼직파 재배기술 교육 중심의 ‘협업과정’ 등으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농업인 수요중심의 특화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컨설팅.사업화를 원스톱으로 지원해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앞당기는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실습, 체험, 토론 등 참여형 회합식 교육으로 문제해결의 솔루션을 제공함은 물론 창업관련 전문기관과 연계된 플랫폼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대엽 원장은 “농업에 아이디어와 기술을 더하면 강소농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