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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 담당직원이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전 중구청) |
대전 중구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소외주민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1담당 1세대 결연'을 맺고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1담당 1세대 결연활동은 구청과 동주민센터의 6급 담당직원 113명과 저소득 소외계층 113세대가 결연을 맺고 말벗, 가사지원 등 자원봉사와 함께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이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우리구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나눔활동에 솔선참여해 줘서 감사하다”며 “구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