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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앞서나가는 ‘민준주얼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7-01-23 17:03

단순히 심플함이 아닌 심플하되 트랜디함과 유니크 해야
민준주얼리.(사진제공=민준주얼리)

단순히 심플함만을 추구한 것이 아닌 심플하되 트랜디함과 유니크 함을 잃지 않는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기존의 획일화되고 보편적인 결혼예물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특별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제안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곳이 있다.

민준주얼리(대표 전민준)는 디자이너가 고객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디자인, 반지의 라인, 컬러와 스톤의 세팅, 표면의 질감 등을 결정한 후 이를 토대로 가장 좋은 디자인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단순한 것이 가장 좋은 것(Simple is the best)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결혼예물을 고를 때도 유효하다. 결혼예물은 예비부부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 중의 하나다. 

눈에 보이는 곳을 아름답게 빛나게 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민준주얼리가 지향하는 목표다. 

민준주얼리의 장인, 세공 사들은 가장 완벽한 형태를 제작하기 위해 길게는 1년까지 동일 디자인을 수십 개의 샘플로 제작해 보고 난 후 비로소 하나의 예술작품을 탄생시켜 그 권리를 인정받고 있다. 

마리아쥬라는 이름의 이 웨딩밴드는 결혼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남성이 여성을 안고 있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크기와 컬러가 다른 두개의 링을 결합시켜 제작되었고 측면에 블랙컬러와 화이트컬러의 멜리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와 두께, 표면 질감등을 고객의 취향에 맞춰서 변경하여 나만의 특별한 반지를 제작할수 있다. 민준주얼리가 더욱 빛을 발하는 이유는 최상위 1%의 다이아몬드만을 취급한다는 자부심 때문이다. 

민준주얼리는 GIA에서 수년간 근무하며 완벽하게 숙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전민준 대표가 직접 다이아몬드를 선별하고 있다. 같은 등급 내에서도 최상의 조건을 가진 다이아몬드를 재선별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국내에서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예물샵은 민준주얼리가 유일하다. GIA 다이아몬드 감정사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다이아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최상위 평가를 보장받게 된다. 이것은 ‘다이아몬드에 신뢰를 더하겠다’는 민준주얼리의 슬로건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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