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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 전 직원 대상 ‘마산지역 발전전략’ 교육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23 18:37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 특강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은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마산지역 발전전략’에 대해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강호동 구청장은 ▶글로벌 관광허브 도약 ▶문화예술 중추도시 위상확립 ▶자족 경제권 회복 ▶시민 삶의 질 증진 ▶시민맞춤형 기반시설 확충 등 ‘마산부흥 5대 전략과 ’28개 실천과제(2022년까지 4조2600억원 투입)’에 대한 특강을 펼쳤다.

이 특강을 통해 직원들에게 마산지역 발전을 위한 우리시 노력과 미래비전을 공유하며 강력한 실천의지를 주지시켰다.

강호동 구청장은 “무엇보다도 마산부흥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최우선 업무로 추진해 마산지역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탈피시키고 미래에 대한 확고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우리의 이미지와 다짐’이란 주제로 공복의 자세에 대해 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설 명절 동안 주요 시정에 대한 홍보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면동장에 대한 역할 강화도 주문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설 연휴 전에 면동장 주재로 주민설명회 개최 등 시민과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힘을 모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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