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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삼화피앤씨가 설을 앞두고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을 방문해 백미(10kg) 70포, 건어물 36세트, 라면 36박스, 생필품 36세트 등 7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
㈜삼화피앤씨(회장 손경호)는 지난 21일 설을 앞두고 경북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을 방문해 백미(10kg) 70포, 건어물 36세트, 라면 36박스, 생필품 36세트 등 7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삼화피앤씨 임직원과 가족 20여명의 봉사단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의 통합사례관리사 11명과 함께 조별로 구역을 정해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36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손경호 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우리 이웃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많은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 소재 도장공사 전문업체인 ㈜삼화피앤씨는 매년 설 추석명절에 직원들이 가정방문을 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또 지역의 무료급식소에 백미 후원,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의 명절 음식나누기에 후원금 지원과 지역 저소득층에게 연탄 및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의 진정한 나눔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연대 복지환경국장은 "지역 기업체의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