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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이성규 경북 김천 부시장이 올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계획 보고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올해 주요 현안사업으로 15만 인구 목적 달성을 추진키로 했다.
김천시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성규 부시장 주재로 주요 현안사업 추진계획 및 인구증가 보고회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예산 30억원 이상의 대형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의 세부 추진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고, 문제점 등을 미리 분석해 원활한 사업추진과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시가 올해 중점 추진하는 사업은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조성사업 등 37개 사업이다.
또 올해 시의 중점 추진사항인 '15만 인구' 목표 달성을 위해 출산장려, 보육하기 좋은 도시 조성, 일자리창출, 우수한 교육환경조성 등에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성규 김천시 부시장은 "김천시 발전을 위해 대형사업 및 현안사업을 다시 한번 더 고민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15만 인구 달성을 위해 부서별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해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