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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설 명절 대비 소방안전대책 총력 추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24 09:35

마산소방서가 지난 명절 특별경계근무에서 남부터미널 앞에 119구급차 근접배치 모습.(사진제공=마산소방서)

경남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국민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형상가 등 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 119구급차 전진배치 등 소방종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대비 예방활동 추진사항은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서장과 간부 현장 지도방문 ▶관내 전통시장 등 소방특별조사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활동 강화 등에 주력해 왔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는 ▶소방공무원과 남?여의용소방대원이 동원돼, 기동순찰 등 특별경계근무 ▶귀성객 등이 몰리는 마산역, 남부터미널 등 8개 지역에 119구급차 현장 전진배치 ▶병?의원 휴진대비 119응급의료 안내 등 국민생활 안전사고 예방에 신속하게 대응,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

권순호 서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행복한 창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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