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는 설날 연휴기간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병·의원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와 방역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16개 보건진료소, 병·의원 173개소, 약국 133개소 등이 일자별, 지역별로 비상진료를 실시해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돕게 된다.
또 동남구·서북구 보건소는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상황근무를 실시하며 대량 응급환자 발생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재난의료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참여 의료기관의 진료와 약국운영 상황을 확인하며 감염병 발생 등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신속대응반 및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비 비상대기반이 운영되어 상황파악 및 응급의료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연휴기간 진료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는 연락처는 시청당직실(041-521-2222), 동남구보건소(041-521-5026), 서북구보건소(041-521-591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