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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대학교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의 ‘서비스디자인&디자인씽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수료증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대학교) |
충북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가 차별화된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청주대에 따르면 이 대학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은 C-CAMP 세 번째 사업으로 ‘서비스디자인&디자인씽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C-CAMP는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에서 의료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차별화된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서비스디자인의 방법론을 활용한 ‘지역 의료기관의 고객중심 의료서비스 개선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 최근 선진국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이슈가 되고 있는 ‘서비스디자인 및 디자인씽킹’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는 산업디자인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의료경영학과 등 5개 학과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다.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 관계자는 "미래의 전략 먹거리 산업이자 충북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산관학연 협력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