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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태안군수,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1-24 10:35

한상기 충남 태안군수 (사진=태안군청 제공)

한상기 충남 태안군수가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최고경영자로 선정됐다.

24일 태안군에 따르면 한 군수는 지난해 혁신과 창조적 행정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5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CEO 선정기념패를 받는다.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한 해 동안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 중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자를 선정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조선일보 등이 후원한다.

한 군수는 ‘화합과 변화’의 기본 정신 아래 선진자치의 군정 운영과 창조적인 경영행정을 바탕으로 ‘군민 행복시대’ 실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 앞장서 왔다.

특히 비약적인 군정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20대 미래전략사업’을 발표하고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립에 나서 지역개발. 관광산업, 수산발전, 농업발전 , 보건·의료 등 5개 분야에 대한 중·장기적 발전의 기틀을 닦았다.

또 지방도603호선인 태안-안흥선의 국가지원지방도 승격을 확정짓고 ‘백화산 종합개발’ 사업을 추진해 백화산 정상을 군민들에게 개방하는 한편 만리포 관광거점 사업과 영목항 해양관광거점 사업, 신두사구 종합개발 사업 등 주요 대형 사업 추진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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