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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창원시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에서 공직자의 청렴을 다짐하며 청렴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청렴한 창원광역시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4일 오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시행했다.
‘청렴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은 지난해 창원시가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종합청렴도 1위(시부)를 수상한데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청렴도 유지?관리를 위해 임인한 구청장 특별 지시로 진해구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청렴도 향상을 목적으로 수립된 ‘2017년도 진해구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계획’의 일환으로 조직 내 청렴한 분위기 조성과 진해구 부정부패사건 발생 ZERO화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특히 공직자 청렴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에 대한 분석 사례를 이날 교육을 통해 설명,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김병두 진해구 행정과장은 “법령에 근거한 절차에 따라 건전하고 투명하게 시정을 집행해주길 바란다”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진해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진해구는 공직자 해피콜 제도와 토론, 분야별 맞춤형 감사사례?청렴교육 등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올해도 청렴도 1등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