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24 11:17
경남 창원시보건소(소장 최윤근)는 24일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시민들의 병?의원과 약국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반을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의료기관이나 약국의 휴무가 많은 기간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창원시보건소(창원?마산?진해)는 자체인력 12개반 42명을 편성,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종합병원의 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해 응급환자 발생 시 즉시 인근 응급?당직 의료기관으로 이송해, 환자 진료의 신속성을 기할 예정이다.
창원시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408개소(병?의원 160, 약국 248)의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편성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센타 홈페이지(
www.e-gen.or.kr)을 통해 이용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도 안전상비의약품(해열제?진통제?소화제 등)을 구입 할 수 있다.
공공시설과 대단위 아파트, 마을회관 등에도 설 연휴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안내문을 부착하고, 창원시청과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