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설날 명절 연휴기간 동안 청소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편성·운영해 청소 관련 민원에 적극 대처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다중이용시설 등 무단투기 취약 지점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연휴기간 동안 도심 주택가, 공한지, 주요 간선·이면도로,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청소 사각지역에 대한 정화활동을 중점 실시하고 읍면동 자생단체와 유관기관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설날인 오는 28일은 생활쓰레기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각 가정에서는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사업소(055-831-5600)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