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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시청 상황실에서 ‘안성시 관내 골프장 지역현안 간담회’를 개최해 골프장 운영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골프장 측에 전달하는 자리를 만들었다.(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성시 관내 골프장 지역현안 간담회’를 개최해 골프장 운영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골프장 측에 전달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관내 골프장 11개소의 관계자와 시청 관련부서가 함께 모여 서로간의 애로사항과 협조를 구했으며 골프장은 시청 관련부서에서의 협조 요구사항을 청취.이행함으로써 법적 불이익을 받지 않고 지역의 기업으로서 주민과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간담회를 주관한 권처형 행정복지국장은 “시민들 대다수가 농축산물 생산업에 종사하는 농촌 지역임을 감안해 지역의 기업으로서 안성시 농축산물의 판매 및 이용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협조 요청한다”며 “기업과 시민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