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오후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2016 공동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선문대학교)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3일 오후 대전 호텔리베라 유성에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추가지원 공동사업에 대한 ‘성과공유 워크숍’을 열었다.
올바른 공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린 이번 워크숍에 전국 대학 입학사정관과 입학업무 관계자, 중학교 교사 및 장학사 등이 초청됐다.
교육부 대입제도과 정성훈 사무관의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과 공동사업의 발전방향’ 주제 발표에 이어 공동사업 진행 경과보고와 추후 운영계획 논의, 지역맞춤형 자유학기활동 프로그램 사례 발표 및 개발, 중학교 교사 소감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심용택 교사(경산여자중학교)는 “지역맞춤형 자유학기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학생들의 1% 가능성을 믿게 됐다”면서 “그간의 공동사업 프로그램들이 자유학기제 운영과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지원 사업은 대학 간 대입전형 표준화와 올바른 공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사업, 공동연구를 통한 협력 활성화 등을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선문대가 주관을 맡고 5개 권역(강원, 경기, 영남, 충청, 호남권역)의 9개 대학(가톨릭관동대, 공주대, 대구대, 대진대, 동양대, 선문대, 원광대, 전주대, 한림대)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