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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위해 2017 공직감찰 추진계획을 24일 발표했다.
도는 올해 공직감찰을 통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설과 추석명절, 여름휴가철 등 취약시기에 맞춰 공직자 복무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안정적인 도정운영 지원을 위해 무사안일을 타파하고 민원대응 관리실태에 대해 종합적인 감사를 한다.
이어 오는 4월 괴산군수 보궐선거와 제19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의 공직사회 줄서기 등 선거 폐단을 차단하고 선거철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기업등과 유착을 통한 각종 이권개입, 특혜성 인허가비리 척결에 나서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2017년 공직 복무관리 업무지침을 각 시군에 시달했다”며 “올해는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민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