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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욱현 영주시장이 24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생활용품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영주시청) |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은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이번 설날의 위문대상 사회복지시설은 노인시설 24곳, 장애인시설 9곳 등 모두 33곳이다.
장 시장은 이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와 함께 시에서 마련한 생활용품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25일에는 부시장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국장급 간부공무원은 오는 26일 일정에 따라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시설관계자들에게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시설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어르신 및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