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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마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에 직접 찾은 강호동 구청장이 마산부흥 5대 전략인 28개 대형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은 23일 마산합포구 전 직원에 이어 24일 퇴직 선배공무원 마산지방행정동우회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산지역 발전전략 등 ‘시정 홍보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마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에 직접 찾은 강호동 구청장은 “마산부흥 5대 전략인 28개 대형 프로젝트를 구체화 해, 전국 7대 도시 옛 마산의 전성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며 “선배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지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이 이미 발의됐다”며 “올해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로 제3단계 목표인 ‘대선공약화’를 위해 더 큰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그 거듭 당부했다.
한편 강호동 구청장은 이번 설 연휴는 시민들과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시정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강호동 구청장이 당부한 ‘마산부흥 5대 전략’은 ▶글로벌 관광허브 도약 ▶문화예술 중추도시 위상확립 ▶자족 경제권 회복 ▶시민 삶의 질 증진 ▶시민맞춤형 기반시설 확충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