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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히가시카와정 국제문화포럼에서 박선규(사진 중앙) 영월군수가 영월박물관고을 육성사례에 대한 홍보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상징 마스코트 심벌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은 지난 20일~23일까지 4일간 일본 홋카이도 히가시카와정에서 개최한 ‘2017 히가시카와정 국제문화포럼’에 초청받아 영월군의 박물관 육성을 통한 새로운 지역발전 사례를 발표하고 포럼에 참석한 5개국(일본, 라트비아, 타이, 우즈베키스탄, 타이완)의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자 상징 마스코트 심벌을 각국의 대표 및 참석 일본주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는 행사를 펼치고 영월군의 올림픽 배후도시로서의 문화,생태,역사 등을 홍보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사례 발표로 받은 10만엔(한화 약 105만원)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영월장학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