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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 설명절 전 외국인 범죄예방홍보 활동 실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1-24 17:09

23일 오후7시 밀집지역 상대 설명절 기초치안 확립 등 민관합동 범죄예방홍보 활동을 실시하고있다.(사진제공=부평경찰서)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봉운) 외사계는 23일, 저녁 7시부터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부평역 일대에서 역전지구대 순찰팀 및 다문화 치안봉사단 20여명과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 상대 설명절 기초치안 확립 등 민관합동 범죄예방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부평역 일대는 미얀마사원, 음식점, 식료품점, 카페 등이 밀집, 주말을 비롯 명절기간에 전국의 미얀마인들이 모이는 홈타운으로 급부상 중인 지역으로, 연휴기간 외국인들의 주취소란·우발적 폭력사건 발생 시, 명절 분위기가 위축되고 국민 불안감이 증대될 것을 우려, 외국인 밀집지역 대상 민관이 함께하는 가시적 순찰활동을 통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고 외국인 운영 업소를 방문, 각 국 언어로 된 전단지 등을 배부하는 등 기초질서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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