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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비스커스./아시아뉴스통신 DB |
기원전 4000전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신에게 바치는 꽃”으로 불리는 히비스커스가 허브티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며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집트의 아름다운 신 `히비스(Hibis)'와 그리스어 `이스코(Isco)'의 합성어로 `아름다운 여신을 닮았다'는 뜻으로 허브티로 사용되는 히비스커스의 종은 사브다리파(hibiscus sabdariffa)이며 로젤 레몬부쉬 플로리다 클랜베리 등으로 불린다.
히비스커스 사브다리파는 미국 USDA 피토케미컬 검색사이트에 117가지의 피토케미컬이 검출된다고 나와있다. 특히 휘발성 성분이 22종으로 강한 향과 맛이 내는 것이 특징이며 특유의 붉은색은 천연염료로도 사용됐다.
히비스커스꽃의 유기농 비율은 전세계에서 2%이하로 알려지고 있는데 유기농 잎의 경우 먹어도 무방하다. 꽃의 원산지에서는 꽃잎을 피클 및 여러 가지 식재료로 활용해 직접 섭취하고 있다.
히비스커스의 핵심성분은 하이드록시구연산(hydroxycitrin acid)과 카테킨(catechin)으로 이 핵심성분들은 다이어트 개별인증형 물질로 지방합성을 감소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히비스커스 사브다리파에는 이런 다이어트 물질들이 천연물질로 포함돼 있어식감과 영양이 유독 뛰어나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허브티 시장의 강자로 오랜 기간 군림할 것으로 예상된다.















